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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용어] S&P 500 /현대차 배당금, 미국3대지수,선물의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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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다보니 정확히 알아야할 상식들이 많아요 그래서 공부해봅니다.  📜【1】 S&P 500에 투자해서 배당금 받기   S&P 500 자체는 지수(숫자)이기 때문에 직접 살 수는 없지만, 지난번에 함께 공부했던 S&P 500을 따라가는 ETF(VOO, SPY 등)나 국내 상장 S&P 500 ETF 에 투자하시면 분기별로 배당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P 500 배당금의 핵심 구조와 특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배당금이 나오는 원리   S&P 500 지수 안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우량 기업 500개가 들어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금융주 등 500개 기업 중 80% 이상의 기업들이 매년 장사를 해서 번 돈으로 배당금을 지급 합니다. VOO나 SPY 같은 ETF 운용사가 그 배당금들을 모아서 주주들에게 1년에 4번(3월, 6월, 9월, 12월 분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해 줍니다. 2. S&P 500 배당금의 핵심 특징 배당수익률: 연 1.1% ~ 1.5% 수준 기술주와 성장주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배당률 자체가 높지는 않습니다. 대신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 + 꾸준한 용돈(배당금) 두 가지를 동시에 챙기는 구조입니다. 배당금이 매년 늘어납니다 (배당 성장) 미국 우량 기업들은 이익이 늘어남에 따라 매년 배당금을 늘려주는 경향이 강합니다. 주식을 계속 모아가다 보면 내가 받는 배당금 총액도 해마다 자연스럽게 불어납니다. 3. S&P 500으로 배당받는 2가지 방법 미국 상장 ETF 직접 매수 (달러 배당): VOO / SPY / IVV 미국 주식 계좌로 사고, 배당금도 달러($)로 통장에 들어옵니다. 국내 상장 S&P 500 ETF 매수 (원화 배당): TIGER 미국S&P500 , ACE 미국S&P500 , KODEX 미국S&P500TR 등 한국 주식 시장에서 편...

[주식공부/제테크] 주식 세금 완벽 정리 와 계좌 ISA 혜택 정리 & 퇴직금 IRP 계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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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 세금에 대한 상식으로 알면 좋은 내용들을 함께 나누어봅니다.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을 때 내야 하는 세금 은 크게  ① 주식을 팔아서 남은 수익에 내는 세금(양도소득세)과  ② 배당금을 받을 때 내는 세금(배당소득세)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주식에 관한 양도소득세 1. 주식을 팔아서 번 돈에 내는 '양도소득세'   주식을 팔아서 매매 차익(수익)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입니다.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① 국내 주식 (소액주주 기준) 양도소득세: 없음 (비과세) 일반 개인 투자자(소액주주)가 국내 주식으로 1,000만 원을 벌든 1억 원을 벌든 주식을 팔아 번 돈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습니다. (단, 주식을 팔 때 자동으로 조금씩 차감되는 '증권거래세'는 존재합니다.) ② 해외 주식 (미국 주식 등) 양도소득세: 22% (지방소득세 포함) 연간 기본 공제: 250만 원 핵심 규칙: 1년(1월 1일~12월 31일) 동안 미국 주식 등을 팔아서 낸 총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나머지 금액의 22%를 세금으로 냅니다.     🌹  쉬운 예시 (미국 주식) 1년 동안 미국 주식을 팔아서 600만 원 의 수익을 냈다면? 250만 원까지는 세금이 없고(공제), 넘어선 350만 원에 대해서만 22% 세금을 냅니다. →  350만 원 × 22% = 77만 원 세금 납부 (다음 해 5월에 신고 및 납부) 2. 통장에 들어오는 배당금에 내는 '배당소득세' 배당금을 받을 때 떼어가는 세금은 원천징수(통장에 들어오기 전에 알아서 떼어감)되기 때문에 따로 신고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차감 됩니다. 구분 국내 주식 배당금 미국 주식 배당금 세율 14.0% (+지방세 1.4% = 총 15.4% ) 15.0% (미국 현지 세율 적용) 국내 주식: 배당금 10,000원이 나오면 1,540원을 ...